모든 곳에서 받아들여질 순 없지

요즘 많이 들리는 여가수의 노래는
유 고 걸 (이효리) 과 신데렐라 (서인영)
유 고 걸은 그닥 안 심한데, 신데렐라는 뭐랄까...........-_-;; 듣기 싫은데 귀에 박히는 스타일의 노래랄까.
그와 비슷한 것이 옛날에 라디오에서 자주 들리던 델리 스파이스의 "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어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 하는데도오~ 너의 목소리가 들려어어어어" 라는 노래.
마치, 신 어둠의 목소리 궤담(이토 준지 작)에 나오는 <어둠의 절창> 같은 느낌이다.

앗 잠깐 하고 싶은 데서 말이 샜는데....
유 고 걸과 신데렐라의 안무를 보면, 브라질에선 절대 히트할 수 없겠더라.
왜냐구.............?
오케이 제스춰가 브라질에선 엄청난 욕이기 때문이지.
증거는 옛날 스펀지를 참고하세요.
 
그래도 몸매는 역시 효리가 괜찮아. 화장 진하게 할수록, 옷은 헐벗을수록 이쁜 스타일이라니까~ (욕 아님. 칭찬임.)

by 아스모 | 2008/08/16 15:41 | 그림모음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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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노팟 at 2008/08/16 20:30
서인영과 이효리노래 둘다 그냥 별로였는데 이효리의 Hey Mr. Big는 괜찮더라구요//
근데 이효리 노래인줄 몰랐어요...편의점에서 그냥 틀어줘서 듣다보니<
Commented by 아스모 at 2008/08/16 22:34
저는 비주얼이 없으면 이효리 노래에 별 매력 못느끼겠어요.. ^0^ 그저 이효리 노래는 뮤직 비디오로 보는 게 최고?!
Commented by Riff at 2008/08/16 21:54
따봉 제스처만 그런 줄 알았더니 OK 제스처도 그런 의미였군요...하기야 영국에선 V 제스처도 가끔 퍽X의 의미로 쓰인다고 하더라고요. 사실 노래는 둘 다 안 끌리는데(전 유고걸보다 돈 크라이가 더 좋더군요?) 라이브는 그래도 서인영이 좀 더 잘하는 듯^^;;; 요샌 횰 라이브도 컴백 초보단 좀 나아진 듯해요.(일단 유고걸이 막판에 은근 열창을 해야 하는 힘든 노래기도 하지만;;) 개인적으로 저런 양말+구두 착용은 어린 여아들만 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이번에 횰이 저렇게 하고 나온 것도 의외로 나쁘지 않더군요ㅋㅋ
Commented by 아스모 at 2008/08/16 22:35
앗 따봉도 그런가요...? 지금 맹렬히 오케이가 아니라 따봉이었나?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.
Commented by Dyun at 2008/08/17 22:04
어 그러고보니 양말이 깜찍발랄이네영
Commented by 아스모 at 2008/08/20 14:06
하지만 일반 성인 여성들은 저런 거 신지 않지영........... 다리가 족발처럼 보이고 싶지 않다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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