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16일
모든 곳에서 받아들여질 순 없지
요즘 많이 들리는 여가수의 노래는
유 고 걸 (이효리) 과 신데렐라 (서인영)
유 고 걸은 그닥 안 심한데, 신데렐라는 뭐랄까...........-_-;; 듣기 싫은데 귀에 박히는 스타일의 노래랄까.
그와 비슷한 것이 옛날에 라디오에서 자주 들리던 델리 스파이스의 "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어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 하는데도오~ 너의 목소리가 들려어어어어" 라는 노래.
마치, 신 어둠의 목소리 궤담(이토 준지 작)에 나오는 <어둠의 절창> 같은 느낌이다.
앗 잠깐 하고 싶은 데서 말이 샜는데....
유 고 걸과 신데렐라의 안무를 보면, 브라질에선 절대 히트할 수 없겠더라.
왜냐구.............?
오케이 제스춰가 브라질에선 엄청난 욕이기 때문이지.
증거는 옛날 스펀지를 참고하세요.
그래도 몸매는 역시 효리가 괜찮아. 화장 진하게 할수록, 옷은 헐벗을수록 이쁜 스타일이라니까~ (욕 아님. 칭찬임.)
유 고 걸 (이효리) 과 신데렐라 (서인영)
유 고 걸은 그닥 안 심한데, 신데렐라는 뭐랄까...........-_-;; 듣기 싫은데 귀에 박히는 스타일의 노래랄까.
그와 비슷한 것이 옛날에 라디오에서 자주 들리던 델리 스파이스의 "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어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 하는데도오~ 너의 목소리가 들려어어어어" 라는 노래.
마치, 신 어둠의 목소리 궤담(이토 준지 작)에 나오는 <어둠의 절창> 같은 느낌이다.
앗 잠깐 하고 싶은 데서 말이 샜는데....
유 고 걸과 신데렐라의 안무를 보면, 브라질에선 절대 히트할 수 없겠더라.
왜냐구.............?
오케이 제스춰가 브라질에선 엄청난 욕이기 때문이지.
증거는 옛날 스펀지를 참고하세요.
그래도 몸매는 역시 효리가 괜찮아. 화장 진하게 할수록, 옷은 헐벗을수록 이쁜 스타일이라니까~ (욕 아님. 칭찬임.)

# by | 2008/08/16 15:41 | 그림모음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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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이효리 노래인줄 몰랐어요...편의점에서 그냥 틀어줘서 듣다보니<