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3월 08일
동화책의 추억...
나도 어릴때부터 책 많이 읽었다면 읽은 축이라서, 책에 관한 애착이 꽤 있는 편이다.
세르님이나 키덩도 옛날 동화책을 보면 어쩔 줄 몰라하는 스타일들이라.....밸리에서 문득 본 글을 한번 트랙백해 와 봤다. 추억에 부들부들 떨었다..ㅎㅎㅎ
kyoko님의 블로그에서........
회상-어린 시절 읽었던 책들
세르님이나 키덩도 옛날 동화책을 보면 어쩔 줄 몰라하는 스타일들이라.....밸리에서 문득 본 글을 한번 트랙백해 와 봤다. 추억에 부들부들 떨었다..ㅎㅎㅎ
kyoko님의 블로그에서........
회상-어린 시절 읽었던 책들
# by | 2006/03/08 10:35 | 일상담화 | 트랙백 | 덧글(12)
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계몽사 소년소녀 문학전집도 최고 ㅠ_ㅠb
옛날 기억이 스물스물~~
리플/ 아니 리플님도 그 세대..? 계몽사 60권은 정말 온 아동의 필독서였나보네..
메테/ 난 디즈니 전집으로 집만들었던 기억도 나요.. 표지가 하드커버라 세워서 벽만들고 지붕도 만들고....그러다가 지붕얹을때 실수하면 와르르~
암굴왕이나 해저 2만리나 사자왕 리처드 같은 게 기억이 난다.
내가 잘 기억하는 건 에니드 블라이튼의 외동딸 엘리자베스 시리즈. 명랑소설 시리즈였던가, 아무튼. 얼마전에 구했지만 수수께끼의 러브레터 사건 같은 것.
어흑흑흑흑 ㅠ.ㅠ 나는 언제 잃어버렸는지도 모르는 그 시리즈를 갖고 있지 않은 게 천추의 한인데. 나는 3편을 좋아해. 전학생 남자애가 매력 있어서. 아마 카드놀이 잘 하는 남자애였지? 건들건들한 머리 스타일이었지만, 성격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던 것 같애. 꼬마 흡혈귀는 비룡소에서 재간되었지용. 니꼴라도 지금은 문학동네에서 나오구... 근데 니꼴라는 옛날에도 나오고 있었구나.